서울 마포구 서교동 · 웹사이트 · 앱 · 이커머스 · AI
여우비 디지털은 웹사이트와 앱을 만듭니다
웹사이트, 웹앱, 모바일 앱, 쇼핑몰, 그리고 업무에 바로 붙는 AI 기능까지 한 팀에서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기획이 아직 흐릿한 단계에서 상담을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여우비 디지털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자리한 IT 솔루션·소프트웨어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새로 만드는 프로젝트도, 운영 중인 서비스를 이어받아 손보는 일도 같은 팀이 맡습니다.
지금 한국 기업이 개발을 의뢰하는 이유
국내 시장에서 개발 수요가 몰리는 지점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어느 갈래에 있든, 저희는 지금 운영 중인 서비스와 데이터 구조를 먼저 읽고 시작합니다.
클라우드 전환
노후화된 사내 시스템을 클라우드 인프라 위로 옮기는 작업. 기존 연동을 끊지 않고 옮기는 순서를 먼저 정합니다.
모바일 우선 동선
쇼핑과 예약 동선을 모바일 기준으로 다시 짜는 일. 결제와 로그인 구간이 특히 자주 손봐야 하는 곳입니다.
AI 기능 실험
생성형 AI를 검색·상담·운영에 붙이는 실험. 신세계그룹이 2026년 4월 OpenAI와 MOU를 맺고 이마트 앱 안에 대화형 쇼핑 에이전트를 넣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대형 유통사의 표준 과제가 됐습니다.
여우비 디지털이 맡는 네 가지 개발 영역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이커머스 구축, AI 솔루션까지 각 영역의 범위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아래에서 프로젝트 성격에 가까운 항목부터 보시면 됩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여우비 디지털 스튜디오
요구사항이 흐릿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차 상담
"쇼핑몰을 만들고 싶다" 같은 한 줄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운영 방식과 목표 시점을 먼저 듣습니다.
2주 안에 문서
범위와 일정, 비용 구조를 정리한 문서를 드립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기획서를 가져오지 않아도 됩니다.
기준 잡고 진행
그 문서를 기준으로 기능을 줄이거나 늘리면서 진행합니다. 우선순위는 사용자가 실제로 돈을 쓰거나 문의를 넣는 지점부터입니다.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하는 기준
예산과 일정이 한정되어 있다면, 사용자가 실제로 돈을 쓰거나 문의를 넣는 지점부터 만드는 것을 권합니다. 쇼핑몰이라면 상품 목록과 결제, 서비스업이라면 상담 접수와 알림입니다. 관리자 화면과 통계는 그다음 단계로 미룰 수 있습니다. 이 순서를 정하는 것만으로 출시 시점이 몇 주 앞당겨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커머스 · 배송 · 운영 도구에서 자주 손대는 구간
유지보수와 운영, 클라우드 보안 기본값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배포 후 일정 기간 동안 오류 대응과 소규모 개선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을 제안하고, 서버 모니터링과 백업, 보안 패치 주기도 이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운영 주체를 사내로 넘길지, 저희가 계속 맡을지는 고객이 정합니다.
출시 후 대응
오류 대응과 소규모 개선을 배포 직후부터 함께 진행합니다.
모니터링 · 백업
서버 상태 확인과 백업 주기를 운영 단계에서 문서로 남깁니다.
환경 분리
개발 환경과 운영 환경을 분리하고, 권한을 역할 단위로 나누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국내 리전 우선
국내 서비스라면 개인정보 처리와 접근 권한 관리가 처음부터 설계에 들어갑니다. 클라우드는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국내 리전을 우선 검토합니다.
IT 아웃소싱과 협업 방식
기존 개발팀이 있지만 인력이 부족한 경우, 특정 모듈만 맡기는 형태의 협업도 합니다. 이때 가장 먼저 정하는 것은 코드 저장소, 배포 방식, 이슈 관리 도구를 어디로 맞출지입니다. 문서화 수준과 인수인계 범위도 계약 전에 합의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 저희가 빠지더라도 사내 팀이 이어서 운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간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화면 단위로 확인받는 방식을 씁니다. 피드백은 문서가 아니라 실제로 눌러볼 수 있는 화면에서 받는 편이 정확합니다. 긴급한 이슈는 별도 채널로 분리해 다룹니다.
기획 · 디자인 · 프런트엔드 · 백엔드 · QA · 운영
자주 받는 질문
웹사이트와 웹앱은 무엇이 다른가요?
웹사이트는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 중심이고, 웹앱은 로그인·결제·관리자 기능처럼 사용자가 상태를 바꾸는 기능이 붙습니다. 실제로는 두 성격이 섞이는 경우가 많아, 필요한 기능을 기준으로 범위를 정합니다.
모바일 앱은 네이티브와 크로스플랫폼 중 무엇이 좋나요?
출시 일정이 짧고 iOS·Android를 함께 챙겨야 하면 React Native 같은 크로스플랫폼이 실용적입니다. 카메라·생체인증·결제 SDK를 깊게 다루거나 성능이 중요한 서비스라면 네이티브를 권합니다.
쇼핑몰은 Shopify와 Magento 중 어느 쪽이 맞나요?
상품과 프로모션 규칙이 단순하고 빠른 오픈이 목표라면 Shopify, 카탈로그가 복잡하고 자체 시스템 연동이 많다면 Magento가 자주 선택됩니다. 국내 결제·배송·세금계산서 흐름은 어느 쪽이든 별도 설계가 필요합니다.
AI 기능은 어떤 업무부터 붙이는 게 좋나요?
반복되는 상담 분류, 상품 검색, 사내 문서 검색처럼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업무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데이터 정리와 기존 시스템 연동이 선행되어야 실제로 작동합니다.
상담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문의하기 페이지에서 프로젝트 개요와 희망 시점을 남겨주시면, 현재 운영 방식과 목표를 확인한 뒤 범위·일정·비용 구조를 정리해 안내드립니다.
지금 필요한 게 웹사이트인지, 앱인지, 아니면 기존 시스템 개선인지 확신이 없어도 됩니다
문의를 남겨주시면 현재 상황을 듣고 적합한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 아래 페이지에서 각 서비스의 범위를 먼저 살펴보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