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서교동 · 웹사이트 · 앱 · 이커머스 · AI

평일 09:00 - 18:00

여우비 디지털 여우비 디지털 IT 솔루션 · 소프트웨어 개발
스튜디오 작업대 위에서 시제품 종이와 휴대폰을 정리하는 손, 오른쪽에서 들어오는 부드러운 조명

서울 마포구 서교동 · 소프트웨어 개발 스튜디오

서교동에서 만드는 소프트웨어 이야기

여우비 디지털은 서울 마포구 양화로15안길 19, 2층에 있는 소규모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큰 조직처럼 보이기 위한 문장보다, 실제로 어떤 프로젝트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적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위치

서울 마포구 서교동, 양화로15안길 19 2층

인원 구성

기획 · 디자인 · 개발 · 운영을 한 팀 안에서 처리하며, 규모가 커지면 검증된 협력자를 함께 씁니다.

주요 분야

웹사이트 · 웹앱 · 모바일 앱 · 쇼핑몰 · 업무용 AI 기능

상담 접수

평일 09:00 - 18:00, 문의하기 페이지로 접수합니다.

어떤 팀인가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을 한 팀 안에서 처리합니다. 그래서 "이건 누구 담당이죠"라는 질문이 자주 생기지 않습니다.

스튜디오 콘크리트 벽 앞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선 디자인·개발 팀 여섯 명의 가슴 위쪽 모습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면 검증된 외부 협력자를 함께 씁니다. 어떤 부분을 외부에 맡기는지는 시작 전에 밝힙니다. 디자인을 외주로 돌리는 구간, 서버 운영을 넘기는 구간처럼 경계가 생기는 지점을 계약 전에 문서로 정리해 두면, 진행 중에 책임 소재를 두고 이야기할 일이 줄어듭니다.

한 팀이 끝까지 붙는 대신, 인력이 몰리는 시기에 일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미리 순서를 나눕니다. 화면 설계와 퍼블리싱은 사내에서 처리하고, 특수한 결제 모듈이나 대용량 데이터 처리처럼 반복 경험이 필요한 영역만 파트너에게 넘기는 식입니다.

일하는 방식

요구사항이 흐릿한 상태로 들어오는 프로젝트를 많이 합니다. 저희는 그 흐릿함을 문서로 바꾸는 것을 첫 번째 작업으로 봅니다. 문서가 없으면 일정도 견적도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확인은 문서보다 실제 화면에서 받는 편을 선호합니다.

1단계 · 정리

흐릿한 요구를 문서로

대화와 메모를 모아 화면 목록, 권한, 데이터 흐름을 한 문서에 적습니다. 무엇을 이번에 하고 무엇을 다음으로 미룰지도 같이 적어 둡니다. 이 문서가 이후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2단계 · 확인

문서보다 실제 화면

문서만으로는 오해가 남습니다. 그래서 초기 화면을 빠르게 만들어 브라우저에서 눌러보며 확인합니다. 반응을 보고 고치는 편이, 문장을 고치는 것보다 빠릅니다.

3단계 · 운영

넘긴 뒤를 먼저 봅니다

오픈 이후 누가 이 시스템을 만지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사내에 운영 인력이 있는지, 유지보수를 누가 맡는지에 따라 설계가 달라집니다.

주로 다루는 프로젝트

국내 기업의 웹사이트와 웹앱, 모바일 앱, 쇼핑몰 구축, 그리고 업무에 붙는 AI 기능입니다. 상품 catalog가 복잡한 커머스, 기존 시스템과 연동이 필요한 서비스, 한국어 검색 품질이 중요한 프로젝트를 자주 맡습니다. 반대로 단순 템플릿 설치만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선택지를 안내하기도 합니다.

상품 수가 많고 옵션 조합이 복잡한 쇼핑몰, 사내 시스템과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 서비스, 한국어로 검색했을 때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지가 중요한 프로젝트를 자주 맡습니다. 반대로 템플릿을 그대로 설치하는 정도의 요청이라면, 저희를 거치는 것보다 다른 선택지가 나을 수 있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국 시장에서 신경 쓰는 것

국내 프로젝트는 결제, 본인인증, 배송, 세금계산서처럼 행정 흐름이 함께 붙습니다. 이 부분이 빠지면 화면은 예뻐도 운영이 안 됩니다.

결제와 인증

화면 밖의 절차까지

국내 결제 수단과 본인인증 흐름은 화면 설계 단계에서 같이 정합니다. 나중에 붙이면 순서와 예외 처리를 다시 짜야 합니다.

배송과 정산

매일 돌아가는 절차

택배사 연동, 교환·반품 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흐름은 관리자 화면에서 매일 쓰이는 기능입니다. 운영 담당자가 덜 헤매도록 만듭니다.

한국어 검색

조사와 띄어쓰기까지

사용자는 한국어 검색 결과에 민감합니다. 조사, 복합명사, 띄어쓰기 차이로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오면 검색 기능 전체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접근성과 표기

고객이 읽는 문장

사업자 정보,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 안내처럼 법적으로 필요한 표기도 화면 안에서 읽히게 배치합니다. 고객이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 헷갈리지 않도록 합니다.

밤의 스튜디오 책상 위, 닫힌 노트북 옆으로 손과 케이블과 각도 있게 세워둔 휴대폰이 놓인 모습

서교동 사무실에서 · 늦은 시간 작업대

기술 선택 기준

새로운 기술을 무조건 쓰지 않습니다. 사내에 운영 인력이 있는지, 유지보수를 누가 할지를 먼저 봅니다. 그에 따라 스택이 달라집니다. 유행보다 운영 가능성을 우선합니다.

예를 들어 콘텐츠를 자주 고치는 사이트라면 운영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구조가 낫습니다. 반대로 트래픽이 몰리는 시점이 뚜렷한 서비스는 캐시와 배포 방식을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두 경우에 같은 선택을 하는 것은 좋은 판단이 아닙니다.

새로 만들 때

화면이 단순하고 바뀔 일이 적다면 표준적인 구성으로 시작합니다. 초기 비용과 학습 부담을 낮추는 쪽이 유리합니다.

이어받을 때

이미 돌아가는 시스템을 이어받는 경우에는 손대는 범위를 좁게 잡습니다. 전면 교체보다 필요한 부분부터 고치는 편이 위험이 적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원칙

문제가 생기면 먼저 알립니다. 진행 상황은 주간 단위로 공유합니다. 결정이 필요한 사항은 선택지와 함께 전달합니다.

문제를 먼저 알립니다

지연이나 누락이 생기면 원인과 영향 범위를 정리해 먼저 전달합니다. 알게 된 뒤에 정리하는 순서를 지킵니다.

주간 단위로 공유합니다

이번 주에 끝난 일과 다음 주에 볼 화면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회의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결론이 필요한 항목을 따로 표시합니다.

선택지와 함께 전달합니다

"어떻게 할까요"라고만 묻지 않습니다. 일정과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서 두세 가지 안을 함께 드립니다.

프로젝트를 거절하는 경우

일정이 맞지 않거나, 필요 기능을 저희가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대신 다른 방법이나 대안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시작하고 나서 문제가 되는 것보다 낫습니다.

문의 내용만으로 판단이 어려울 때는 통화나 방문으로 범위를 확인합니다. 범위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견적만 먼저 요구받는 경우에도,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을 목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 화면을 함께 확인하는 두 사람, 화면은 초점이 흐려짐

연락과 위치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고, 상담은 문의하기 페이지를 통해 접수합니다. 프로젝트 범위가 아직 정리되지 않았더라도 괜찮습니다. 어떤 문제를 풀고 싶은지부터 듣고, 다음 단계를 함께 정리합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5안길 19, 2층 디테일에이 114호 (서교동), 대한민국
상담 시간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전화
+82 2-542-5298
이메일
[email protected]